‘The Sea Named Us’ Exhibition.
Graphic Design.
KNU Artmuseum.
‘미술관은 기후위기 시대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부터 출발한 경북대학교 미술관 기획전시 《우리라는 이름의 바다》전의 키비주얼과 포스터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전시의 주제에 맞춰 최소량의 잉크를 사용하는 에코폰트와 단색인쇄를 기반으로 하는 릿소프린트를 모티브로 디자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또한 탄소배출 절감 실천의 일환으로 생분해 현수막, 재생지를 이용한 홍보물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전시를 모색한 프로젝트입니다.